격변하는 요즘 시대의 AI에 관하여
아직 완전한 개발자로서 일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, 격변하는 개발자와 AI의 사이에 대해서 한 번 깊게 고민해보았던 시기가 있습니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 과거의 나 대학을 다니며 인공지능 수업을 듣던 시절,"이런 수업 왜 듣는 거야. AI로 석사 할 생각 있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 아닌가"라는, 지금으로서는 안일한 생각이지만 한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. 그저 전공 필수 과목이었기에 억지로 들은 느낌이 강했죠. 그렇게 학교를 졸업을 한 뒤 부트캠프에 들어가 웹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.그때도 AI 붐이 일고 있었습니다. 딱 RAG과 챗봇 열풍이 불기 전 시대였습니다.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시중에 RAG 강의는 없었습니다. 그 이후로 우후죽순 "당신도 RAG와 챗봇을 구현..
2026.03.13